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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월호최종완성

Published by anhokyoung, 2023-07-11 08: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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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 C HE 건축인테리어 MAGAZINE Construction 정기간행물 등록 번호: 청주 라0023 / 등록일자 2013년9월16일 / 편집/광고국 대표전화 043) 291-5493 Architecture & InteriorC 청주우체국 Material 요금별납 2015 정기간행물 ONG 충북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2074번길 49 (수곡동54-27) 편집 / 광고국 대표전화 043) 291-5493 28 708 세계물포럼 기념센터 Andong Dam Memorial Center World Water Forum 성동교회 아키포럼 이오가건축사사무소 버블시트로 덮어라 버블시트를 이용한 단열보온양생 공법 특집 Modular Housing Passive House World 세계물포럼기념센타 Water Forum 2015 September 충청 월간 건축 인테리어 발행공급처 / 아이알 디자인 정가 4.000 원

Brand Space EDITORIAL 세종시와 SB플라자 생명의 한방울 ( First Drop Of Life) '세종시 SB플라자' 내년 초 착공… 2017년 완공 예정 설계공모 유선엔지니어링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SB(Science Biz)플라자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종시는 “조달청에서 주관한 SB 플라자 설계공모에서 ㈜ 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조영돈)은 서울 강남구에 자리한 업체로, 국립전파연구소와 김해 중소기업 비즈니스센터 등 국가 및 지자체 주관 설계에 다수 참여해 왔다. 심사위원단은 공간활용 계획과 접근성, 경관디자인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결정했으며, 당선작은 수요자 중심의 공간배치, 명확한 보차분리*로 이동 안전성 확보 등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남궁호 행정도시지원과장은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약 7개월간 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설계기간 중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종 설계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B플라자 건립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총 264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2017 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연면적 10,793㎡, 12층(지하2 층, 지상10층) 규모이며 올해 안에 설계를 완료,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새 청사 개청을 통해 명실상부한 특별자치시로 도약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선도도시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18만여 시민들에게 보다 품격 있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는 것이다. 시는 통합민원실을 설치해 그동안 시민들이 조치원 청사와 별관 등을 방문해 처리하던 일을 새 청사 한 곳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조치원 옛 청사에는 농업 관련 부서를 배치하고 제2청사로 활용함으로써, 시 청사 이전에 따른 공동화 우려를 줄이고 농업인들에게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하는 등 시민들이 보다 쉽게 새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신도시 시민들을 위해 지선버스 215번을 3생활권 보람동까지 연장 운행토록 했으며 운행횟수를 늘려 배차간격도 종전 30 분에서 20분으로 줄였다. 연구소 기업 등 300명이 근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농정원(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직원 150여명)이 입주되게 할 방침이다. 농정원이 농업법인 교육을 비롯해 농업 6차 산업과 각종 농식품부 산하 사업설명회 등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되면, 연인원 8000여 명의 유동인구가 발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청사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SB플라자, 농정원, 제2청사 등을 통해 500여 명이 근무하는 1단계 복합행정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작가 안필연/ Ahn Pilyun 제작년월 2015.4 한 컵의 물이 뇌를 움직이듯 물은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재생시킴으로서 지구촌의 모든 생명체에게 생명을 준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 역시도 어머니의 양수라는 물에서 열달을 지나 세상으로 나온다. 이렇게 소중한 물을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의미로 한 컵에 담긴 물을 형상화하였다.

3 Content COVER Contents 21세기 세계 물문제 해결을 논의하기 위하여 각국 06특집 정부와 전문가 그리고 국제비정부기구(NGO) 등이 Modular 모인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에서 Housing 제창되어 창설된 포럼으로서 3년마다 개최된다. 14 30PassiveHouse 제1회는 1997년 모로코의 마라케시에서 개최되어 63개국의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라케시 26 안동댐 세계 선언'을 채택하였다. 물포럼기념센타 2009년 3월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제5회 포럼에는 세계 192개국 정부부처와 기업, 전문가, 성동교회 시민단체 등 2만 5,000여 명이 참가하였다. 이 포럼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물과 위생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정책을 세워 추진한다’는 내용의 이스탄불 선언문을 채택하였고, 한국의 인천광역시를 포함한 각국의 49개 도시가 서명하였다. 제6회는 2012년 프랑스의 마르세유에서 개최되었으며, 제7회는 2015년 4월 한국의 대구·경북에서 개최되었다. 정기구독 신청 부탁 드립니다. 1부 4,000원 정기구독신청 안내 기본 / 우편료 48,000원을 보내주시면 1년동안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110-363-060103 농 협 313-02-358407 예 금 주 김규화 TEL : 010-3190-5493

4 http://www.dbma.or.kr (주) 두성스틸건설 '햇살 가득한 경로당 만들기 프로젝트' 대전시가 ‘햇살 가득한 경로당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하고 건설단체와 함께 경로당 개보수 기부 등 나눔 실천 사업을 펼친다. 21일 시에 따르면 기부를 통해 노후 경로당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및 창호, 전기·기계설비 등 리모델링과 개보수 작업을 한다. 올해는 동구 및 중구 등 원도심 지역의 경로당 2개소를 우선적으로 추진한 뒤 대전 전역으로 운동을 확산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의 첫 제안으로 시작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한국전기공사협회대전시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및 대한건축사협회 대전시건축사회 등 총 5개 단체가 추가 참여하게 됐다. 추진은 단순한 물품, 자재 지원이 아닌 조사, 설계 및 시공 등 참여단체별 전문성을 살려 재능기부 형식으로 시행된다. 경로당별 20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지역 건설관련단체가 그동안 업계의 이익을 대변해왔지만 이번 기부 및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발전에 환원한다는 데에 그 의의가 크다”며 “올 시범사업 실시 후 더 많은 단체들의 참여를 유도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 오천판넬 대전블라인드 (주) 두성스틸건설 (주) 대전테라코 광성기업 대일하우징 매직데코 (주) 경원알미늄 (대전벽지) (주) 건축자재백화점 예원 아주사 ST

LG Hausys PF board 고기능성단열재 Eco 고기능성 단열재 전문업체 공식대리점 ELIM CHEMICAL 엘림케미칼 본사 : 대전시 서구 도솔로 499번길 67(용문동208-7) 대표전화 1566-1403 / 직통 042-627-0099 FAX : 042-631-6011 www.elimcc.co.kr

6 Modular Housing 2 모듈라 주택을 주목하라 !

향후 10년 이내에 우리 건설현장은 현장인력 부족으로 심각한 인력난이 예상된다. 지난 30여년간 자동차 산업은 눈부신 발전속도를 보여왔다. 단순 공장생산에서 이제는 로봇이 대부분의 공정을 담당하는 자동화 생산으로 발전한지 이미 오래다. 건설산업도 이렇듯 과감하게 공장생산에 기반을 두는 산업적 혁신을 도모해야 할 시점이라 여겨진다. 노동집약형 건설산업에 획기적인 공기단축과 공사비 절감을 도모할 수 있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내년 초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모듈라 아파트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후원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으로 참여하면서 서울시, SH공사, 모듈ㆍ 전문업체로서 금강공업과 STACO가 협동기관으로 수서지역에 7층 규모, 총 44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제성과 기술성 그리고 사업성을 검증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주택을 공급하려는 목적이 있다. 현재 모듈주택은 기존 주택보다 싸지는 않지만 향후 대량생산 및 공급기반이 갖춰지면 충분히 저렴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시공기간도 현재 아파트 공사기간을 2분의1로 단축시킬 수 있다. 기술적 취약점으로 거론되는 내화, 층간소음, 구조안전성은 연구를 통해 해결해나가고 있다. 반면 공공임대주택으로서 신혼부부용 주택, 사회초년생, 고령자주택,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은 물론 요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대학생 기숙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어 향후 사업성 전망은 매우 밝다. 모듈주택은 자동차 공장에서와 같이 레고블록의 형태로 모듈을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반해 이를 쌓아올리면서 신속하게 시공하는 주택이다. 전체 70% 이상의 공정이 현장이 아닌 공장에서 이뤄지기에 현장작업이 단순하고, 자동차와 견줄만큼 정밀한 시공이 장점이다. 하나의 모듈은 가로 3m, 세로 6m 내외의 원룸(One Room)형태로 생산되는데 주택 뿐만 아니라 특히 기숙사, 원룸, 호텔 등 동일한 공간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진 건물에서는 특히 효과적이어서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고령자나 신혼부부 및 대학생 등을 위한 공동주택에 특히 유효하다. 일정한 사용기간이 경과된 후 해체할 경우 역순으로 풀 수 있기에 구조체 등은 건설폐기물이 아닌 새로운 주택의 구조체로 재사용(Reuse)할 수 있는 지속가능하면서 친환경적인 공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가 특히 주목해야할 점은 기존의 전통적인 현장산업으로서의 건설산업이 공장산업으로 점차 탈바꿈하면서 제조산업의 장점을 고스란히 건축산업에 접목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듈주택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맞춰 원룸형태의 공공임대주택을 적시적소에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특징 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점에서 3D 업종으로 여겨지는 건설현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다. 향후 10년 이내에 우리 건설현장은 현장인력 부족으로 심각한 인력난이 예상된다. 지난 30여년간 자동차 산업은 눈부신 발전속도를 보여왔다. 단순 공장생산에서 이제는 로봇이 대부분의 공정을 담당하는 자동화 생산으로 발전한지 이미 오래다. 건설산업도 이렇듯 과감하게 공장생산에 기반을 두는 산업적 혁신을 도모해야 할 시점이라 여겨진다. 노동집약형 건설산업에 획기적인 공기단축과 공사비 절감을 도모할 수 있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듈주택이 성공적으로 확산ㆍ보급된다면 침체돼 있는 건설인에게는 또 다른 기회인 동시에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살고 있는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주택의 건축이나 가옥의 증·개축을 용이하게 할 수 있고, 건축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친환경적인 첨단 주택 건축공법인 유닛모듈라 주택이 국내 최초로 개발되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한 유닛모듈라 주택은 현장에서 시공하는 기존의 주택과 달리 공장에서 다수의 입방체로 구성되는 구조체 내부에 각종 내장재(창호 등), 각종 기계설비(욕실 및 주방 등) 및 전기 배선 등을 미리 시공하고 이를 현장에 운반하여 조립해 완성하는 주택이다. 공장에서 주택이 생산되기 때문에 자동차 생산과 같은 시스템을 갖출 경우 획기적인 생산성 제고와 함께, 시공의 질을 높일 수 있고 3D현상으로 인한 기능인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시공현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닛모듈라 주택은 철골구조 유닛 박스를 현장에 운반하여 레고블록처럼 조립하여 완성하는 방식이어서, 거주자의 취향에 따라 주택을 건축·해체할 수 있고 또한 쉽게 내부를 리모델링할 수 있다. 환경부의 환경백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건설폐기물 일일 평균발생량은 2020년에는 콘크리트 구조물의 해체과정에서 발생되는 폐콘크리트의 발생량이 1억 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럴 때 주택 건축시 폐콘크리트와 같은 건축폐기물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해체된 유닛박스와 주택부품을 다시 재사용할 수 있게 하는 유닛모듈라 주택은 환경 친화적인 점에서도 큰 장점이 있다.

유닛모듈라 주택건축 방식은 주택 건축의 조립화, 부품화으로 인해 공사기간, 시공비, 환경부하를 기존 건축방식에 비해 약 30%로 절감할 수 있게 하며, 특히 건축 폐기물로 인한 환경부하는 약 90%이상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닛모듈라 공법은 구미 및 일본에서 먼저 시작된 공법이며, 일본의 경우 35년 전에 개발되어 단독주택 용도로 목조주택, 스틸하우스와 함께 많이 시공되고 있다. 특히 유닛모듈라 주택의 내진성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고베 지진 때에도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닛모듈라 공법의 기본이 되는 유닛모듈의 크기는 2.4m×3.6m를 기본으로 900mm 단위로 추가되는 여러 크기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평면 구성이 자유롭다. 외·내장제는 일반 주택과 마찬가지로 건축주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외벽마감의 경우 패널 계열이 적당하고, 드라이비트 같은 외단열공법은 이동중에 크랙이 생길 수 있어 피하는 편이 좋다. 영국에서는 유닛모듈라 공법으로 10층 이상의 고층빌딩을 짓기도 하는데, 이 경우 철근콘크리트와 혼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유닛모듈라 단일 공법으로는 4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현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는 유닛모듈라 양산시스템과 함께 전원형, 도시형, 단독주택형 등 다양한 표준설계안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건축설계, 구조설계 및 시공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통합하여 주택 설계를 용이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설계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중에 있다. 이를 이용하면 도면작성 시간을 대폭 절감시킴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주택 부품 및 유닛모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3차원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완성될 집 모양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유닛 하나마다 내외장재 및 설비 등이 프로그램상으로 파악 가능하기 때문에 물량과 비용산출이 쉬우며, 거주자가 직접 개인의 취향이나 경제력에 맞추어 단가를 계산하여 주택을 지을 수 있다. 뉴욕의 마이크로 주택 뉴욕의 집세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악명이 높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nArchitects의 마이크로 아파트의 공모안이 당선되었다. 이 안은 24 33m2넓이의 크기로 현재 이를 완성하는 단계에 있다. 뉴욕 타임지는 부르클린 조선소에서 진행 되고 있는 유닛들에 대한 과정에 대한 상세한 사진을 싣고 있다. 현재 공장생산 단계이며 올 봄에 현장에 조립될 예정에 있다. 이와 같은 건물이 가능하였던 것은 시 당국이 현재 지역지구와 밀도 법규에서 아파트는 37m2 보다는 커야 한다는 건축 법규 적용을 유보하였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모듈라 아파트의 적재 개념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높은 천정고와 일조의 확보, 발코니, 그리고 다양한 공용 공간으로 거주자의 안락함을 추구하였다. 임대료는 싸지 않은 월 $2,000 – $3,000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역에서 가장 저렴한 임대료이다.

모듈라주택의 진화 Casa SIP은 칠레의 Valparaiso 외곽에 지어진 단열 패널로 만들어진 주택이다. 1층 지붕위 데크 전경 Alejandro Soffia와 Gabriel Rudolphy가 설계한 이 집은 10일 만에 완성되었으며, 건설에 따른 폐기물이 없는 특징이 있다. 모듈라의 개념으로 구조와 치수의 최적화를 통하여 자원의 효율화와 환경 피해를 최소화 한 집이다. 주로 6㎡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을 조립해 최종적인 집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122X244X11의 패널 벽과 122X488X21의 슬라브 패널 등 2가지 종류의 패널을 사용하였고, 총 71개의 패널 벽 및 40개의 슬라브 패널이 사용되었다. 또한 조립된 패널과 외관은 방수처리된 나무조각으로 덮여 있다. Architects: Alejandro Soffia & Gabriel Rudolphy Location: Santo Domingo, Valparaiso, Chile Project Area: 139㎡ 모듈화된 패널을 조립하여 집을 완성하는 과정 다이어그램 집은 남서쪽으로 향해 있으며, 모듈은 이 축을 따라 배치된다. 서측면은 더 열려 있으며, 바다로의 조망을 즐길 수 있고, 동측면은 프라이버시를 위해 닫혀 있다. 1층의 지붕은 바다를 볼 수 있는 넓은 데크로 계획하였다.

architects: elii – uriel fogué + eva gil + carlos palacios House of Would team: enrico forestieri client: isabel rodríguez hurtado surveyor: samuel escudero structures: mecanismo s.l. mechanical: nieves plaza construction company: dionisio torralba construcciones; altermateria (structural wood) photography: elii (models); miguel de guzmán model: elii – enrico forestieri, blanca macarrón, sara castellote, iris artemisa espinosa, lucía usera total area: 210,90m2 start date: mayo 2011 completion: julio 2012 location: pedrezuela, madrid (spain) 스페인 마드리드 북쪽 Pedrezula 지역에 지어진 주택으로 Elii가 설계하였다. 21,600분만에 지어진 모듈라 프리파브 주택이다. 표준 목재 패널과 건조된 목재로 마감을 하지 않은 모습으로 지어졌다. 향후 확장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7개의 대칭적 목재 공간을 반투명의 다리들로 연결하였다.

12 Material 어디든 화이트보드가된다 www.eqpaint.co.kr 3D콘크리트타일 \"Font\" 현대에 이르러 글씨는 디자인이라는 옷을 입게 되었다. 현대에 이르러 이렇게 많은 fonts들이 태어나고 단순히 글씨가 전해주는 의미뿐 아니라 심미적 가독성을 부여하게 되어 뜻을 더욱더 의미 깊게 이해 시켜준다. 글씨에 디자인을 더하듯, 디자인에 콘크리트를 더하는것 또한 디크리트가 생겨난 정신과 같다. 디크리트의 \"fonts\"는 디크리트의 발상의 저력과 기술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제품이다. 글씨 하나하나를 콘크리트같은 딱딱한 소재로 조각하여 마감자재로 사용한다는 발상과, 그어떤 가공 방법보다 저렴한 납품가격으로 생산되어짐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콘크리트 가공기술력을 보여준다.기본 5가지 디자인이 제공되며, 요청에따라 사이즈 디자인이 특별 제작될 수도 있다. http://dcrete.co.kr

인도네시아 우드모자이크 타일을 소개해 드립니다. 인도네시아 삼림에서 채취한 견목 \"Hard Wood\" 들, 마호가니, 티크, 아카시아, 인디언 로즈우드등을 재료로 제작된 고풍스럽고, 고급스러운 우드타일입니다. 또한 마호가니 껍질을 응용한 제품은 매우 유니크 하고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연출해드립니다. 모든 재료들은 인도네시아내에서 합법적으로 Control되고있는 삼림으로부터만 얻어지며, 킬른드라이 공법 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되고 있습니다. 내구성 및 실용성이 매우 우수하고 뛰어난 디자인으로 주거공간, 호텔, 레스토랑, 커피숍등의 바닥재는 물론 아트월, 포인트등의 벽체, 천장에 사용하실수있는 최고의 마감재임을 강조합니다. 기본 사이즈는 300 x 300 x 7 mm 수량은 11 장/box (1 M2)으로 제공됩니다. 박스당 무게는 약 4.2 Kg - 4.6 Kg입니다. <기본 색상 : 마호가니, 체리, 월넛, 오크, 내츄럴 5종> www.durastack.co.kr 빈티지스톤 블루스톤 입니다. 라임스톤 계열의 대리석이지만 기존 라임스톤 보다는 강도가 아주 높은 돌입니다. 스톤을 절삭하여 빈티지이미지가 나타나게끔 여러 방법을 활용하여 만들었습니다. 기본 재고 운영 규격은300 x 50 x 20mm(T), 100 x 100 x 20mm(T) 이며,주문에 의한 특수 규격까지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일반현 A/B/D Type은 600 x 600mm 까지 가능하며. C/F Type은 600 x 300mm, E Type은 600 x 200mm 까지가공가능합니다. 주문 규격의 경우 최장 30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http://cafe.naver.com 기본 5가지 디자인이 제공되며, 요청에따라 사이즈 디자인이 특별 제작될 수도 있습니다.

14 Architect 설계개요 사 업 명 : 세계물포럼 기념센터 설계용역 대지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 170외24필지 (안동댐 좌안 친수문화공간 내) 대지면적 : 43,665㎡ 주 용 도 : 기념관 Master Architect : 박승홍 (디엠피) 실시설계 : (주)선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 361번길91 (영동50-2) 선빌딩 TEL : 043) 220-8500 FAX : 043) 257-1314 시공회사 : 건원건설 / 너른기술 / 대일공영 /대림산업 / 대저건설 / 동림설비 / 세명건설 / 시대건설 /일신건설 / 우주전설 / 토석건축사사무소 / 홍맥 건축디자인 / (주)휴먼씨 /기타

World 안동댐 세계 물포럼 기념센타 Water Forum 세계물포럼 기념센터 Andong Dam Memorial Center World Water Forum 물의 이미지를 체험하는 여정의 전개 세계물포럼은 세계 물 문제 해결을 논의하기 위해 1997년부터 3년마다 개최되는 국제회의이다. 양적인 부족, 오염 등 점점 많은 문제를 낳고 있는 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각국 정부와 전문가, 국제비정부기구(NGO) 등이 모인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에서 제창되어 창설됐다. 물 관련으로는 지구촌 최대의 행사로, ‘세계수자원회의’라고도 불린다.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전후해 개최된다. 국가 수반회의, 장관급 회의, 지역별 회의, 주제별 세션, 세계 물엑스포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제1회는 1997년 모로코의 마라케시에서 개최되어 63개국의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라케시 선언'을 채택했다. 2000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제2회에는 156개국 57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통한 생태계 보전을 다짐하는 '헤이그 선언'을 채택했다. 제3회는 일본의 교토, 제4회는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각각 열렸다. 2009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제5회 포럼에는 세계 192개국 정부 부처와 기업, 지자체, 전문가, 시민단체 등 2만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이 포럼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물과 위생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정책을 세워 추진한다’는 내용의 이스탄불 선언문을 채택했다. 제6회는 2012년 프랑스의 마르세유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은 대구경북 지역이 2015년 4월 제7차 세계물포럼을 개최하였다.

- (내향적 장소성) 외부로 펼쳐지고 풍경이 인지되는 외향적 장소와 달리 전통건축의 배치개념과 같이 내부에서 시작되는 근원과 본질의 경험적 장소성 제공 설계주안점 대지는 안동시에서 3 KM 떨어진 안동댐 좌안친수문화 공간에 위치하며, 북서측으로는 안동댐 조망이 가능하며, 동측으로 수려한 경관의 안동호를 조망할수 있는곳에 입지하고 있다. <기본컨셉> : 물의 이미지를 체험하는 여정의 전개 - (내향적 장소성) 외부로 펼쳐지고 풍경이 인지되는 외향적 장소와 달리 전통건축의 배치개념과 같이 내부에서 시작되는 근원과 본질의 경험적 장소성 제공한다 - (물을담는그릇)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그릇이 물의 형태를 만들어주듯 토목구조적, 환경적 메타포로 물을 담는 그릇을 구현하고자 하였다. - (전통문화) 별서정원의 연못, 병산서원의 만대루등 다양한 전통건축기법 적용, 안동의 하회탈 등 유형 문화 자산을 적용하고자 하였다.

- (물을 담는그릇)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그릇이 물의 형태를 만들어주듯 토목구조적, 환경적 메타포로 물을 담는 그릇을 구현



- (전통문화) 별서정원의 연못, 병산서원의 만대루등 다양한 전통건축기법 적용, 안동의 하회탈 등 유형 문화 자산 적용

1997년 세계 물포럼 설립 이후 최초의 ‘물포럼 파빌리온’을 조성하여 세계 물포럼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이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랜드마크시설로서' 안동 물 포럼 파빌리온' 을 조성하였다. 기능으로서 물포럼 , 워터아카데미 , 갤러리카페, 물과 기후환경관, 사무국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으로는 워터 아카데미 운영과 물과 기후 체험관을 전시하며 지역주민의 편의시설로 운영한다. 새로운 파빌리온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공원 안의 쉼터 공연장 세미나 등의 용도로 사용되고, 건축물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강조하여 지은 랜드마크적인 건축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세계 물포럼을 기념하고,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랜드마크 시설로서 물포럼 파빌리온을 조성하였다. 2015년 제7회 세계 물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향후 아태대학생 물의회, 주니어 워터프라이즈, 워터아카데미 경연장 등 물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세계적인 물경연장 건립으로서 사업계획이 추진되어 완성되어진 건축으로서 지역 문화와 역사적 배경이 반영되는 랜드마크 시설이 되도록하였다. 특히, 경북지역의 물의 메카도시인 안동지역 현안문제 해소를 위해서, 안동시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생협의회 구성 등 안동지역 특별지원방안 필요하였다. 지역사회, 물포럼 조직위 등 관계자 의견 수렴하고 반영을 통한 향후 이용활성화를 고려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했다. 전체 부지 활용계획, 기획설계, 건축계획, 전시계획, 시공계획, 유지관리계획, 사후 관리 등 사업 전반에 걸친 효율성 증진을 다각적으로 고려하였다.



22 Construction ‘버블시트를 이용한 단열보온양생공법’ Bubble Sheet 국토해양부 신기술 지정 부산 해운대 시공전경

버블시트로 덮어라 버블시트공법 경기도 두산위브 (주)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 오선교)와 청주대학교 청주대 한천구 교수 선 ENG 오선교 회장 과천 국립과학관 건축공학과 한천구 교수는 1999년부터 한중콘크리트 시공시 초기동해 무주 태권도 공원 피해의 문제 및 매스콘크리트의 수화열균열 문제를 개선할 목적으로 본 기술은 청주대학교 콘크리트 박사로 유명한 10년 동안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2012년 6월 5일 PE필름 소재 다중에어캡 구조의 시트를 이용한 한중콘크리트와 기초매트 매스콘크리트의 한천구 교수(건축공학)와 ㈜ 선엔지니어링 종합 [단열보온양생공법]으로 국토해양부 신기술 제 660호를 지정받게 되었다. 이하 지정된 신기술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건축사사무소(건설기술연구소)가 함께 한 팀이 되어 개발한 기술이다. 1. 공법 개발배경 및 필요성 이 기술은 겨울철 시공하는 콘크리트에 에어캡 (일명 뽁뽁이)을 두겹으로 겹쳐 가공한 버블시트를 오늘날의 건축시공은 공기단축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연중시공이 덮어 주어 동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강도저하와 필수적으로써 한중콘크리트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건설공사 균열 등을 줄이는 공법이다. 기존의 공사 현장에서는 활성화와 아울러 관련 설비의 유효 활용 및 건설 노동자의 상시 고용을 겨울철 콘크리트의 동결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과 통한 계절적 실업문제 해결 등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한중콘크리트의 부직포를 덮어주거나 천막으로 공간을 막고 장작, 시공은 유효성이 매우 크게 대두되고 있다. 갈탄, 석유 등을 이용해 온도를 유지하는 경우가 한중콘크리트란 ‘콘크리트를 부어넣은 후 양생기간에 콘크리트가 많았다. 동결할 염려가 있는 경우에 시공되는 콘크리트’를 의미하며, 이 시기에 개발팀은 이 신기술을 이용하게 되면 자재비가 콘크리트를 타설할 경우에는 타설 초기에 사진 1과 같이 콘크리트의 절감됨은 물론 환경 문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동결에 따른 초기동해가 발생되고, 응결 및 경화지연에 따른 강도발현 설명했다. 저하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여 결국 콘크리트 자체 내구성을 저하시키게 또한 고층건물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기초 콘크리트의 된다. 또한, 국내 대부분의 겨울철 건축공사 현장에서는 사진 2와 같은 두께가 두꺼워져야 하는데 이 경우가 중심부의 높은 가열설비 등을 이용한 가열보온양생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온도와 표면부의 낮은 온도차이 때문에 균열이 CO2 배출량 증가 및 비경제성의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다. 발생하게 된다. 이 경우도 이 신기술을 적용하면 그 그런데, 우리나라의 한중환경 기후조건으로 중부지방(서울)의 경우 균열발생 확률을 획기적으로 줄이게 된다. 일평균 기온의 최하점은 1월 14일에 -5℃(1961년 1990년까지 기상청 10여년 전부터 한천구 교수 연구팀과 ㈜ 자료) 전후로 콘크리트의 동결온도 -1.5℃를 감안할 경우 간단한 선엔지니어링 건설기술연구소팀이 공동으로 연구를 단열보온양생 방법만으로도 초기동해를 방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한 이 기술은 청주대 사회과학ㆍ사범대학을 대체 공법 부재로 인해 막대한 경비(가시설, 자재비, 인건비 및 난방비), 건설하며 처음 도입했다. 환경문제 산업재해 등을 유발하고 있다. 이후 청주 라마다호텔에 이어 인천 송도 포스코 건설의 The # 1st World (지상 60층), 부산 해운대 한편, 최근 건설 산업은 고도로 발전됨에 따라 그 규모가 점점 대형화되어 위브더 제니스(지상 70~80층), 서울 잠실 롯데 초고층 및 초대형화 건축물이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건축물은 그 기초가 슈퍼타워 (지상 120층) 등 약 700여개 건설 현장에 매트기초로 시공되어지는데 특히, 두께가 800mm를 넘는 매스콘크리트로 폭 넓게 활용된 바 있다. 시공되어져 대량의 콘크리트를 한꺼번에 타설하고 있다. 또한 개발팀은 “단순하지만 효과가 큰 기술로 이로 인해 기초매트 매스콘크리트는 초기재령에서 높은 수화열에 의해 국내뿐 아니라 일본 건축학회의 한중 콘크리트 내 외부 구속에 의하여 온도응력이 발생하고, 콘크리트 부재 내의 발생한 시공지침ㆍ동해설에도 소개되었고, 중동 및 유럽 온도응력이 콘크리트의 인장강도 이상이 되었을 때 사진 3과 같은 지역 등 세계적으로 우리 신기술의 우수성이 온도균열이 발생한다. 소개되고 있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도 폭 넓게 국내 건설 현장에서는 온도균열을 제어하기 위하여 구조물의 설계적인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측면, 콘크리트 배합 설계적인 측면, 시공적인 측면 등에서 다양한 방안들이 강구되어지고 있으나, 공사비 및 양생기간 증가에 따라 매스콘크리트 균열제어공법이 범용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2. 공법 개요 본 기술은 시멘트 자체에서 발생되는 수화열을 다중에어캡 구조인 버블시트로 유출손실을 방지하는 단열보온양생공법이다. 열의 전도는 독립기포층으로 구성된 버블시트를 사용하여 열전도율을 최소화시켰고, 버블시트와 콘크리트를 밀실하게 부착시켜 덮어 주므로 열대류 현상을 축소시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열손실 및 열이동 원리를 이용하여 PE필름 소재 다중에어캡 구조의 시트를 타설된 콘크리트 표면에 피복하여 양생함으로써 콘크리트 내부에서 발생하는 수화열의 발산을 억제하여 최저기온 -5℃이상의 한중콘크리트에서는 초기동해 방지, 균일한 양생온도 확보, 소정의 재령일에서 소요강도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두께 800mm이상인 기초매트 매스콘크리트에서는 버블시트에 의하여 표면부의 온도를 단열보온시켜, 중심부와 표면부간의 수화열 온도차를 축소시키므로 균열을 방지하는 건축 구조물 중 기초매트 매스콘크리트의 단열보온양생공법이다.

현행의 문제점과 본 신기술의 장점 구 분 현행의 문제점 본 공법의 장점 한중콘크리트의 초기동해 및 강도저하 대책 필요 초기양생과정에서 5 C 이상을 유지하여 콘크리트의 초기동해 및 강도저하 해결 기술적 한중콘크리트 초기 양생 과정에서 가열보온양생시 초기양생과정은 적정온도 유지, 급격한 수분 특징 불균일한 온도분포 및 급격한 수분 증발로 인한 증발 방지, 건조수축균열 저감 및 내구성 향상가능 건조수축균열 발생 매스콘크리트에 버블시트를 이용함으로써 중심부와 매스콘크리트의 수화열로 인한 균열 발생 표면부간의 온도차이를 축소시켜 수화열로 인한 균열저감 사진 1. 한중콘크리트의 초기동해 사진 2. 가열보온양생 전경 가설비계, 양생상옥 설치등의 공사가 불필요하고 피해 모습 단열성능이 우수하여 초기강도 발현이 양호함으로써 대형 및 초고층 건축물 증가에 따른 공기단축 공기단축 가능 한중콘크리트 양생시 가열보온양생으로 인해 버블시트로 피복하여 양생함으로써 불필요한 경제적 막대한 가시설, 자재비, 인건비 및 난방비등 비용 증가 가시설, 자재비, 인건비 및 난방비 절감 특징 매스콘크리트의 수화열에 의한 규열을 방지하기위해 매스콘크리트의 중심부와 표면부간의 온도차이를 사회적 공사비 및 공사기간 증가에 따른 비용상승 축소시켜 수화열 균열을 방지, 초기강도확보, 특징 공기단축에 따른 비용 절감 가열보온양생시 갈탄, 열풍기 및 제트히터 등 사용에 버블시트를 이용한 단열보온양생으로 화재, 가스사고 따른 화재, 가스사고 위험 위험해결, 지구온난화 문제해결 친환경 건설공법으로 지구온난화 등 산업전반에 걸친 버블시트는 전용횟수가 높고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환경문제 해결 의무 CO2 의 발생을 줄여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녹색공법임 공법의 시공 순서 국내 건설공사 활용실적 및 전망 본 신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순서는 제일 먼저 공정 공법설명 및 수화열 해석을 실시하고, 둘째로 버블시트 자재를 반입 및 인양한다. 활용실적 셋째는 적용부위의 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을 실시하고, 신기술 660호의 국내 활용실적은 초고층 롯데 슈퍼타워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마지막으로는 해당 현장 온도이력 검토 및 버블시트를 제거함으로써 약 500여개의 현장에 적용하고 있는데, 따뜻한 지역인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마무리 할 수 있다.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폭넓게 적용한바 있다. 활용실적 현장 제제22롯롯데데월월드드 송송도도센센트트럴럴 파파크크 부부산산해해운운대대I-I-PPAARRKK 무무주주태태권권도도 청청주주율율량량22차차대대원원칸칸타타빌빌 대대전전노노은은44지지구구 공공동동주주택택 국국립립아아시시아아문문화화전전당당 국국립립과과학학관관 약 800개소 적용 서서울울의의료료원원 광광주주시시청청사사및및행행정정타타운운 송송도도글글로로벌벌대대학학캠캠퍼퍼스스

향후 활용전망 ㈜선ENG 본 기술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한중콘크리트와 건설기술연구소 기초매트 매스콘크리트 공사가 적용되는 전충근 소장 많은 나라에 수출 가능한 기술로써 일반적인 건축물에 널리 쓰일 수 있고 아파트, 주택, ㈜선ENG 상가, 빌라, 학교, 오피스 건축물 등 다양한 건설기술연구소 중ㆍ소 현장에 간단하면서 손쉽게 적용이 김 종 책임연구원 가능하다. 특히, 동유럽 및 아시아 각 지역에 진출한 우리나라 외국 현장의 경우 본 ㈜선ENG 신기술을 적용한다면 그 효과는 더욱 더 건설기술연구소 극대화 될 수 있고, 단열보온양생 공법에 김태청 선임연구원 대한 기술적 우위 및 기술 수출도 가능하다. 또한 국내ㆍ외에서 시공되는 대부분의 (주) 선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 (회장 오선교)와 건축공사 또는 토목의 도로공사, 성토 및 청주대 건축공학과 한천구 교수는「PE필름 소재 절토 등 단열성을 필요로 한 모든 공사에 폭 다중에어캡 구조의 시트를 이용한 한중 콘크리트와 넓게 활용할 수 있다. 기초 매트 매스콘크리트의 단열보온양생공법」으로 2012년 6월 5일 국토해양부 신기술 제 660호를 2014, 2015년 건설교통신기술 대전 참가(건설신기술 618, 660호) 지정받게 되었다. 공정순서 공법적용 진행사진 시공방법 본 신기술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 한중콘크리트 시공시 타설된 콘크리트가 어는 것(동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제 1 공정 1. 공법설명을 통한 현장적용 여부 결정 비닐과 부직포를 덮어 단열시켜주거나, 천막으로 공법설명 및 2. 현장여건 검토 및 수화열 해석 공간을 막고 장작, 갈탄, 석유 등으로 가열하여 주던 수화열 해석 기존의 방법 대신에 유리 등 깨질 수 있는 물건을 (현장여건검토 : 콘크리트 타설온도, 포장할 때 쓰는 PE필름 소재의 에어캡(일명 뽁뽁이)을 타설높이, 외기온 등 검토 후 버블시트 종류 결정) 2중이상 서로 겹쳐서 폭 1.8m, 길이 50m로 공장 가공한 다중에어캡 구조의 시트를 콘크리트에 덮어주어 일 제 2 공정 1. 자재 반입 및 검수 실시 최저기온 -5℃ 까지 콘크리트에 초기동해 피해 없이 자재반입 및 인양 2. 자재 인양 : 자재의 손실이 없도록 인양한다. 양생을 완료할 수 있는 공법이다. 제 3 공정 1. 콘크리트 타설전 데이터 로그설치 최근의 기초 콘크리트는 대부분 넓은 면적의 콘크리트 타설 및 (온도이력 측정) 매트콘크리트로써 80cm이상 두께를 갖는 경우가 많은데, 양생 이 경우는 중심부의 높은 온도와 표면부의 낮은 온도에 2. 콘크리트 타설 후 표면 마무리시 버블시트 포설 의한 온도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응력으로 균열이 제 4 공정 3. 상부 표면부 포설 완료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다중에어캡 구조의 시트를 해당현장 매트 매스콘크리트의 표면에 덮어주면 기초에 발생하는 온도이력 검토 및 1. 온도이력 검토(약3~4일) 균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버블시트 제거 -외기온도 -콘크리트 양생온도 자료문의 : -타설초기 온도차 선 엔지니어링 건설기술연구소 2. 온도이력 검토 및 양생 완료 후 버블시트 제거 김 종 연구원 (043-250-4710) 및 정리 청주대학교 건축공학부 한천구 교수 (043-229-8480)

26 Architect SeongDong Church 이인규 아키포럼 이오가 건축사사무소 대표 / 건축사 충북대학교 겸임교수 충청북도 건설기술심의위원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공학사) 충북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 졸업 (공학석사) 사무실 충북 청주시 서원구 구룡산로 228, 3층 ( 산남동 218-1번지 ) TEL : 043-256-2344 FAX : 043-297-3576 E-MAIL : [email protected] 본 프로젝트는 같은 지역 내에서 105년 역사를 가진 교회당을 신축하기 위하여 진행된 지명현상공모에 참여하고, 당선되므로서 진행하게 되었다. 대지는 사방이 도로에 접하고 있는 택지개발지구내 (Housing Site Development District)의 요지에 해당하는 곳으로 장소적 인지성이 높은 곳이다. 따라서 각각의 면이 모두 정면성을 갖도록 디자인하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웠지만 내부기능을 적극적으로 외부 입면에 반영하는 형태로 해결을 모색하였다. 그리고 아파트로 둘러싸인 주변의 경관 속에서 4층 12m이하로 규정된 높이제한으로 인하여 다소 외소하게 보일 수 있는 교회당에 존재감을 부여하는 것 또한 건축계획의 중점사항으로 작용하였다.

북측입면 대지 내에서 교회당의 배치는 주차장 및 차후 증축을 고려하여 북측으로 치우치게 계획하였고, 첫 번째 고민의 대상인 주출입구는 대로변으로부터의 직접적인 진입보다는 서측의 주택가에서 친근하게 접근하는 동선으로 계획하였으며, 남측과 북측에는 부출입구를 두었다. 평면의 주요기능은 1층에 친교, 봉사 및 관리기능을 담당하는 식당, 사무실, 쉼터를 두었고, 2층엔 소예배실, 교육실을 두었으며, 남동측 입면

남서측 입면 북동측 입면 3층과 4층에는 대예배실과 자모실을 두어 예배기능을 담당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1, 2층 평면의 형태는 합리적 기능을 위하여 직방형의 평면으로 계획하였고, 3, 4층 예배당의 형태는 한 개의 타원을 또 다른 타원이 감싸는 형태로 하여 교회당의 주된 이미지가 되도록 하였다. 외부의 입면 형태는 내부의 주요기능이 반영되어 나타나도록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였으며, 주차장에서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남측면에 주된 정면성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하였다. 남측입면을 구성하는 주된 요소는 1층에서 4층까지 이어지는 옥외계단실과 저층부의 입면을 분절해주고 옥외 휴게공간을 제공해주는 기둥과 브릿지 형상으로 구성하였다. 서측 주출입공간은 진입마당과 옥외계단을 지붕처마가 감싸며 출입구의 상징적 이미지를 형성하였다. 북측과 동측면은 주변 아파트와 간선도로에 접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조경시설과 어우러진 입면이 되도록 계획하였다. 교회의 오랜 역사만큼이나 농촌 풍경에서 도시적 풍경으로 변화된 지금의 지역적 상황 속에서 새롭게 지역봉사를 위한 장소로 기억되길 기대한다. 대 예배실 전경 3

북측부 출입구 입면 남측 십자가탑 3 3층 진입마당 출입구 주 출입구

30 Passive House 패시브하우스와 건축의 기능성 단열시대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평가 P F 단열재 공장 내부 모습. [사진 = LG 하우시스] 1 1 년 동안 사용되는 난방 등유의 량으로 결정 10 리터주택 = 1 1 년 동안 사용되는 10리터의 등유를 사용해야만 하는집 1 1 건축물의 에너지 등급 기준과 패시브하우스 유리 커튼월건축물 2001년 이전 국내 주택 건축물 2001년 이후 국내 주택 건축물 저 에너지건축물 (독일건축물설계기준) 지역기후에따라 진정한 의미의 패시브하우스로 불림 참고사항 : 우리나라 단열기준은 독일 1984년 단열기준과 동일함. 즉우리나라의 건축법상의 단열기준이 독일에 비해 25년 뒤쳐져 있다는 이야기 ( 단 ,우리나라도 거의 매년 열 관류율 규정을 강화하고는 있음 ) 패시브하우스는 중부유럽의 일반적인 건물들에 비해 90%이상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난방유를 사용하는 신축 건물들의 경우와 비교하면 75%이상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패시브하우스는 일반적인 저에너지건물들보다 훨씬 적은, 연간 단위면적당 1.5리터 이하의 에너지를 사용한다. 난방보다 냉방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하는 건물들이 있는 따뜻한 기후대에서도 에너지절약이 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또한 패시브하우스는 훨씬 높은 수준의 쾌적감을 제공하며, 거주자로부터 발생하는 인체발열 혹은 건물 안으로 유입되는 일사열 같은 건물내부의 에너지원을 사용하여 좀더 효율적으로 난방을 한다. 고성능의 창문과 고단열의 외벽, 지붕 그리고 바닥으로 구성된 건물외피는 건물안에 원하는만큼의 따스함을 유지시켜 주거나 원치 않는 열손실을 막아준다. 환기시스템은 어떠한 불쾌한 외풍없이 최상의 공기질을 가진 깨끗한 공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환기시스템은 내부의 고효율열교환소자를 사용하여 배출되는 공기의 열을 다시금 회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패스브하우스에서는 에너지 효율적인 자재와 우수한 환기시스템을 사용하여 많은 양의 에너지를 절약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쾌적감은 점점더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훨씬 더 좋아진다. 패시브하우스는 에너지와 주거에 사용되는 가스를 아주 적은 양이 아닌 굉장히 많은 양을 줄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감소량은 이론적인 것이 아니며 실생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위의 도표는 저에너지 건물들과 패시브하우스 단지에서 측정된 에너지 소비량을 보여주고 있다. 패시브하우스 기준은 지속가능한 건축의 기준이며, 2011년까지 모든 회원국들이 이행하기로한 2008년 1월 31일의 유럽의회의 결의안이다. 2009년 11월 17일에 유럽의회와 협의회는 2020년까지 모든 신축건물을 거의 제로에너지건물 수준으로 만들기로 결정하였다.

패시브하우스는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뿐만 아니라 적정한 비용으로 고품질의 건물들을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건축개념이다. 그리고 그 원칙들은 이해기가 매우 쉽다. 신축건물일수록 기밀성능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조인트와 틈새부분 만을 통한 환기는 실내에 신선한 공기를 제공하지 못한다. 흔히 권장되고 있는 창의 개방을 통한 환기 역시 효과가 적다. 신선한 공기는 쾌적감 뿐만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환경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환기시스템은 그래서 미래의 주거건물과 개보수를 위한 핵심요소이다. 비록 환기시스템은 초기에 많은 투자를 요구하지만 굉장히 효율적인 시스템으로서 상당량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게 해준다. 패시브하우스 수준의 환기시스템은 어떠한 건물에서도 운용비용을 줄여준다. 공급공기에 의한 난방 개념은 아주 잘 단열된 건물에서만 가능하다. 그것이 바로 패시브하우스이다. 공급되는 공기만으로 난방할 수 있으려면 난방부하는 10 W/m²이하가 되어야만 한다. 90%이상의 에너지를 절감한다는 뜻이다. 패시브하우스의 소유주들은 에너지가격이 상승하는 것에 대해 거의 무관심하다. 쾌적성 패시브하우스는 그 거주자들이 계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듯이 합리적인 건축비용으로 난방과 냉방 기간 모두 최상의 쾌적성을 부여하는 새로운 수준의 품질을 제공한다. 고효율의 패시브하우스는 높은 수준의 단열과 기밀 계획 덕분에 가능하다. 다른 하나의 중요한 원칙은 열교없는 디자인이다. 과도한 열손실 뿐만 아니라 차가운 코너도 없애기 위해 단열은 어떠한 ‘취약부분’도 없어야 한다. 이러한 방식은 패시브하우스에서 습기로 인한 손상을 막으면서 높은 수준의 품질과 쾌적성을 담보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원칙이다. 생태성 패시브하우스는 정의에 언급된 것처럼 자연친화적이다 : 패시브하우스는 극히 적은 1 차 에너지를 사용하며, 어떠한 환경적인 피해없이 모든 미래세대들에게 충분한 에너지자원을 남겨둔다. 건물을 건설하기까지 필요한 추가적인 에너지 ( 내재 에너지 = 천연자원체취로부터 제품배송 및 건설에 이르는 건축과 관련된 전 과정에서 소비되는 에너지 ) 는 이후 지속적으로 절감되는 에너지에 비해 훨씬 더 적다. 이것은 추가적인 대안이 필요없다는 것을 명백히 하고 있다. 오히려 더 언급할 가치가 있는 것이 패시브하우스 기준은 누구나 바라는 지속가능성을 제공해 주거나 경제성 있는 리노베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 환경보호를 위한 기여가 직접적인 환경보호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다. 경제성 패시브하우스가 현명한 투자인가? 패시브하우스는 장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시행 초기부터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이다. 패시브하우스에 적용되는 수준 높은 건물자재에 대한 추가적인 비용은 비싼 난방 및 냉방시스템의 설치비용을 줄임으로써 감쇄된다. 많은 나라에서 지원을 확대하면서 패시브하우스의 건설은 훨씬 더 실현가능하게 되었다. 패시브하우스 공동주택에서 진행된 실측결과를 분석해 보면 절감된 에너지는 평균 90% 정도이다. 다른 말로 하면 패시브하우스는 일반적인 주거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의 10%만을 사용하는 “factor 10 house”이다. 자세한 사항은 'Primary Energy'를 참조할 것. 패시브하우스가 건축의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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